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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보안 허점 많다
보안 통신  조회 : 18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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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구글⁺, 마이스페이스 등등. 이른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이용자를 늘리고 있다. 간편하게 여러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이점 때문이다. 그러나 이 보이지 않는 ‘통신선’을 타고 날아들어오는 불필요한 정보들 때문에 불편도 겪고 있다. 사실 말인데 어쩔 때는 ‘이런 것 없이도 잘 살아왔는데 왜 또 굳이 이런 걸 만들어내서 힘들게 하나’ 원망 아닌 원망을 해 볼 때도 있다.


  세계 20개국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이용자 수 백 명을 상대로 실시된 한 조사(Barracuda Networks가 실시) 결과를 보면 다섯 명 가운데 한 명이 불필요한 정보에 노출돼 불편을 겪고 있다고 한다. 또 열 명 가운데 한 명은 자신의 계정을 하이재킹 당한 경험이 있었다.

 91%는 스팸메일을 받은 경험이 있었으며 54.3%는 피싱을 노리는 접촉을 경험했다. 더욱이 23.3%는 악성 프로그램에 감염된 사례가 있다. 비율이 너무 높아 믿기지는 않지만 13%는 계정을 하이재킹당했다고 한다.

  페이스북 사용자의 40%가 사용시 보안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페이스북은 여전히 사용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트위터 사용자의 경우 25%가 보안에 불안감을 갖고 있었다

 

   열 명 가운데 한 명이 게정을 하이재킹 당했다는 사실은 해커들에 의해 사실상 ‘점령’되어 있는 셈이나 마찬가지이다. 사정이 이렇다고 한다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사용자들은  언제 이들, 얼굴 없는 공격자들이 정체를 드러낼지 모르는 ‘공포’ 속에 놓여 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것이다. 사용자들이 항상 ‘공포’를 의식하고 있는 것은 아닌 만큼 사용자들이 해커들과 맘에 내키지 않는 동거 생활을 하고 있는 셈이다.


 서비스 제공자들도 물론 그냥 당하고만 있는 것은 아니다. 페이스북은 최근에 웹 링크 스캐닝 기술을 강화하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컴퓨터 보안프로그램을 만들어논 전문회사들은 사용자용 보안 앱을 속속 내놓고 있다. 보안망을 뚫으려는 해커와 보안 앱을 개발해 이들을 저지하려는 이들 사이에서 쫓고 쫓기는 싸움은 한동안 계속 이어질 것이다.


 어쨌거나 사용자들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해 거의 맹목적으로 갖고 있는, 현재의 ‘과잉 신뢰’ 태도를 버려야 한다. 버릴 수 없다면 적어도 잠시 보류는 해야 할 것 같다. 일이 터지고 난 뒤에 집단소송이다 뭐다 떠들어봐야 짐짓 정의의 기사처럼 등장해 억울함을 풀어주겠다고 나서는 변호사들에게나 좋은 일이다. 크게 화풀이가 되는 것도 아니고 제대로 된 피해보상도 받지 못한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지 않으려면, 도끼를 함부로 휘두르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당신이 도끼질에 이력이 난 ‘선수’라고 할지라도.  




 


에브리존 고문 조헌주




 

2018.11.1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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